[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4일, 월)…낮 최고 33~36도, 경남서부 5~50㎜ 소나기

대학 졸업생이 가족과 양산으로 뙤약볕을 가린 채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걸어가고 있다. 2026.8.20 ⓒ 뉴스1 공정식 기자
대학 졸업생이 가족과 양산으로 뙤약볕을 가린 채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걸어가고 있다. 2026.8.20 ⓒ 뉴스1 공정식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강미영 기자 = 24일 부산과 경남은 구름이 많고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경남 서부내륙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곳에 5~5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6도, 창원 26도, 김해 26도, 양산 26도, 밀양 25도, 거창 22도, 산청 23도, 진주 24도, 거제 26도로 전날보다 1~3도 높고 평년보다 2~4도 높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35도, 창원 35도, 김해 35도, 양산 36도, 밀양 35도, 거창 34도, 산청 33도, 진주 35도, 거제 33도로 전날과 비슷하고 평년보다 3~6도 높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앞바다에서 0.5~1.5m, 안쪽먼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부분 지역에서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무더우니 폭염 영향 예보를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myk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