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함양서북부·거창남부 호우주의보…시간당 30~40㎜ 강한 소나기
- 강정태 기자

(창원=뉴스1) 강정태 기자 = 부산지방기상청은 20일 밀양과 함양서북부, 거창남부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밀양에는 이날 오후 7시 50분, 함양서북부와 거창남부에는 오후 8시를 기해 호우주의보가 각각 발효됐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현재 밀양·함양·거창에는 시간당 30~40㎜ 안팎의 강한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이날 오후 8시 기준 주요지점 일강수량은 밀양 송백 16.5㎜, 산청 삼장 14.0㎜, 함양 서하 8.5㎜, 함양군 7.6㎜, 산청 5.3㎜, 거창 4.6㎜ 등이다.
jz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