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벽방산 사찰서 불…2시간40분 만에 초진
헬기 3대 투입 진화…인명피해 없어
- 강정태 기자
(통영=뉴스1) 강정태 기자 = 20일 오후 3시 20분쯤 경남 통영시 광도면 벽방산에 있는 사찰 건물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화재 초기 헬기 3대와 진화 차량 12대, 인력 36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약 2시간 34분 만인 오후 5시54분쯤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산불로는 번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jz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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