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의령·창녕 폭염주의보 해제

서울 여의도 일대 아스팔트 도로에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8.3 ⓒ 뉴스1 구윤성 기자
서울 여의도 일대 아스팔트 도로에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8.3 ⓒ 뉴스1 구윤성 기자

(경남=뉴스1) 강미영 기자 = 기상청은 11일 오후 4시를 기해 경남 함안·의령·창녕의 폭염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남의 폭염특보는 모두 해제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는 13일부터 폭염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니 최신 기상 정보를 참고 바란다"고 말했다.

myk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