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오피스텔 120가구 정전…2시간30분 만에 복구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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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박서현 기자 = 23일 부산 사하구에서 내부 누전으로 추정되는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쯤 사하구 한 오피스텔 120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일부 지역에는 단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기는 정전 발생 약 2시간 30분 만인 오후 2시 30분쯤 복구됐다.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wise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