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산청·합천 폭염경보 격상…경남 전역 폭염특보

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령된 22일 오전 경북 포항시 항구동 제빙공장에서 한 상인이 죽도시장 어물전에 판매할 얼음을 화물차에 싣고 있다. 2026.7.22 ⓒ 뉴스1 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령된 22일 오전 경북 포항시 항구동 제빙공장에서 한 상인이 죽도시장 어물전에 판매할 얼음을 화물차에 싣고 있다. 2026.7.22 ⓒ 뉴스1 최창호 기자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기상청이 22일 오전 11시를 기해 경남 진주와 산청 북부, 합천 남부를 폭염 주의보에서 경보로 격상했다.

양산, 창원, 김해, 밀양, 의령, 함안, 창녕, 함양 중부, 합천 중부는 폭염 경보가 유지 중이다.

경남의 이 외 나머지 지역은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