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의회 의장 국힘 박재홍 선출…부의장도 국힘 이승렬
- 박민석 기자

(창녕=뉴스1) 박민석 기자 = 제10대 경남 창녕군의회 의장에 국민의힘 박재홍 의원이 선출됐다.
군의회는 6일 제32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의장에 박재홍 의원, 부의장에 국민의힘 이승렬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고 밝혔다.
군의회는 국민의힘 7석, 민주당 4석으로 구성돼 있다.
박 의장은 "경청으로 신뢰받는 의회, 소통과 협치로 함께 하는 의회, 미래를 준비하는 책임 있는 의회를 구현해 군민 기대에 부응하는 의회를 만들겠다"며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주고, 군민 삶의 변화를 통해 평가받는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군의회는 오는 7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장을 선출해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pms71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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