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서 중앙선 넘은 화물차에 치여 60대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 한송학 기자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5일 오후 6시 45분께 경남 진주시 가좌동 자동차 전용도로 램프 구간에서 화물차와 오토바이가 정면으로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사고는 화물차가 내리막 커브 도로의 중앙선을 넘어 달리다가 60대 A씨가 몰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1차 충격으로 도로로 튕겨져나간 A씨는 화물차를 뒤따르던 승용차에 또다시 치이면서 결국 숨을 거뒀다.
차량 운전자들은 음주와 무면허 상태는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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