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일, 목)…흐림, 낮 최고 26~29도

7월 장마가 시작된 1일 부산 동래구 도시철도 동래역 앞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7.1 ⓒ 뉴스1 윤일지 기자
7월 장마가 시작된 1일 부산 동래구 도시철도 동래역 앞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7.1 ⓒ 뉴스1 윤일지 기자

(부산·경남=뉴스1) 강정태 기자 = 2일 부산과 경남은 흐리고 경남북서내륙에는 늦은 오후부터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9도, 창원 19도, 양산 19도, 밀양 18도, 합천 19도, 함양 17도, 진주 18도, 남해 20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6도, 창원 27도, 양산 28도, 밀양 29도, 합천 29도, 함양 27도, 진주 28도, 남해 27도로 전날보다 3~7도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m, 먼바다에서 0.5~2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jz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