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제진흥원, 7월 6일 스타셰프 이원일 초청 소상공인 특강 개최
- 홍윤 기자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7월 6일 시청 대강당에서 스타 셰프 이원일 초청 '소상공인 통합교육 전문가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역 외식업계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인 이원일 셰프는 레스토랑 '이원일 식탁'의 대표이자 풍부한 현장 노하우와 경험을 두루 갖춘 외식업 전문 컨설턴트다. 또한 각종 방송에 출연하고 구독자 22만여 명 규모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스타셰프이기도 하다.
2024년 '찾아가는 소상공인 해결사 지원사업'에 스타 컨설턴트로 참여해 부산과 인연을 맺었다.
이 셰프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특강에서 '오늘의 외식업이 가고 있는 방향은?' 주제로 변화하는 외식업 트렌드와 점포 운영의 실전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부산 소재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뿐만 아니라 수강을 희망하는 일반 시민까지 누구나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부산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할 수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원일 셰프의 실전 노하우가 관내 외식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도약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경제진흥원은 유명인 특강 외에도 희망아카데미, 디지털마케팅 실무교육 등의 소상공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red-yun8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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