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대곡면 목재공장 화재 8시간 만에 진화…5억 피해
- 강미영 기자

(진주=뉴스1) 강미영 기자 = 14일 오후 3시 18분쯤 경남 진주시 대곡면의 한 목재 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 내부에 적재된 목재 등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불은 약 8시간 만인 오후 11시 34분쯤 완전히 꺼졌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19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가 오후 5시 54분쯤 해제했다.
불로 인한 재산 피해는 소방 추산 5억 3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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