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5일, 월)…오후부터 맑아, 경남서부 5~10㎜ 소나기

전남 담양군 죽녹원 인근의 바닥분수에서 더위를 식히기 위한 나들이 온 아이들이 신나게 물놀이 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
전남 담양군 죽녹원 인근의 바닥분수에서 더위를 식히기 위한 나들이 온 아이들이 신나게 물놀이 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강미영 기자 = 15일 부산과 경남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으나 경남서부내륙에는 5~1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0도, 창원 19도, 김해 18도, 양산 18도, 밀양 17도, 거창 15도, 진주 16도, 통영 19도로 전날이나 평년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7도, 창원 28도, 김해 30도, 양산 29도, 밀양 30도, 거창 29도, 진주 30도, 통영 28도로 전날과 비슷하고 평년보다 1~3도 높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앞바다에서 0.5~1.5m, 안쪽먼바다에서 0.5~2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은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해달라"고 말했다.

myk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