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대곡면 목재 공장 불…소방 대응 1단계 발령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 없어

불이 난 공장.(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진주=뉴스1) 강미영 기자 = 14일 오후 3시 18분쯤 경남 진주시 대곡면의 한 목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3시 37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장비 23대, 인원 69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myk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