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경남 둘째날 오후 4시 누적 22.03%…지난 지선보다 2.68%p↑
- 강미영 기자

(경남=뉴스1) 강미영 기자 = 제9회 지방선거 사전 투표 둘째 날인 30일 오후 4시 경남의 누적 투표율은 22.03%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경남 전체 유권자 277만 5745명 중 61만 1364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해 22.0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같은 시각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사전 투표율(19.35%)보다 2.68%p 높다.
지역별로는 하동군이 37.92%로 가장 높고, 양산시가 16.49%로 가장 낮다.
사전투표는 도내 305곳의 사전투표소에서 이날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유권자는 별도의 신고 없이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가지고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면 된다.
모바일 신분증은 사진·성명·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게 앱을 실행하면 신분증으로 사용할 수 있다. 화면 캡처 등의 저장한 이미지 파일은 인정되지 않는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나 포털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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