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욕지도 고구마 세척장서 불…2시간 30분 만에 꺼져(종합)
- 강미영 기자
(통영=뉴스1) 강미영 기자 = 20일 오전 5시 44분쯤 경남 통영시 욕지도 동항리의 한 고구마 세척장에서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7대, 인력 22명을 동원해 오전 8시 15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별도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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