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 하일면 비닐하우스서 불…4300만원 피해
- 강미영 기자

(고성=뉴스1) 강미영 기자 = 17일 오후 8시 25분쯤 경남 고성군 하일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불은 비닐하우스 2동과 컨테이너 1동, 부표 1000개 등을 태우고 오후 9시 47분쯤 완전히 꺼졌다.
불이 난 비닐하우스는 수산물 어장막(육상 건조장)으로 활용하던 곳으로, 별도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인한 재산 피해는 소방 추산 4300여만 원이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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