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 호우경보→호우주의보 하향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이동하고 있다. . 2026.5.11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이동하고 있다. . 2026.5.11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남해=뉴스1) 강미영 기자 = 기상청은 12일 정오를 기해 경남 남해에 발효된 호우경보를 호우주의보로 하향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상될 때,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 이상으로 예상되거나 12시간 강우량이 18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경남서부남해안에는 이날 호우까지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그 밖의 경남 지역에는 시간당 10~2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myk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