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경남(9일, 토)…맑음, 낮 최고 23~26도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을 찾은 시민이 자전거를 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5.6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을 찾은 시민이 자전거를 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5.6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강미영 기자 = 9일 부산과 경남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남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1도, 창원 10도, 김해 8도, 양산 9도, 밀양 7도, 거창 4도, 진주 6도, 통영 11도로 전날보다 4~9도 낮고 평년보다 2~6도 낮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3도, 창원 25도, 김해 26도, 양산 26도, 밀양 26도, 거창 25도, 진주 26도, 통영 23도로 전날보다 1~4도 높고 평년과 비슷하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앞바다에서 0.5~1m, 안쪽 먼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보통' 수준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경남 내륙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크니 건강 관리에 유의 바란다"고 말했다.

myk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