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고물상서 불, 소방 진화 중…"연기 피해 유의"
화재 신고 59건 잇따라
- 박민석 기자
(김해=뉴스1) 박민석 기자 = 8일 낮 12시 5분쯤 경남 김해시 주촌면 원지리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연기가 치솟으면서 화재 관련 신고는 59건이 잇따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현장에서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김해시는 이날 2차례에 걸쳐 재난 문자를 발송해 "연기 피해 등이 우려되니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pms71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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