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 취임…"국민이 체감하는 환경정책 추진"
- 박민석 기자

(창원=뉴스1) 박민석 기자 = 낙동강유역환경청의 제39대 청장으로 이형섭(53) 전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기환경정책과장이 취임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4일 기후부 인사 발령에 따라 이형섭 신임 청장이 부임했다고 밝혔다.
이 청장은 기술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해 환경부 교통환경과장과 화학 안전과장, 국제협력단장, 기후부 물 이용 정책과장, 대기환경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이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후위기 시대에 발맞춰 탄소저감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비롯해 물·대기·자연환경 등 분야별로 국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지역사회와 소통·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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