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통영대전고속도 25톤 화물차 전도…사료 쏟아져 한때 통제

(진주=뉴스1) 강미영 기자 = 28일 오후 11시 21분쯤 경남 진주시 정촌면 통영대전고속도로 진주JC(분기점) 인근에서 25톤 화물차가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화물차에 실린 가축 사료가 쏟아지면서 사고 수습을 위해 1시간가량 차선 통제가 이뤄졌다.

별도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myk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