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욕지도 방파제서 통발 올리려다 40대 추락

해경 구조

익수자 구조에 나선 해경 대원.(통영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통영=뉴스1) 강미영 기자 = 27일 오전 1시 42분쯤 경남 통영시 욕지도 유동방파제 인근에서 40대 남성 A 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구명환에 달린 줄을 붙잡고 있는 A 씨를 구조했다.

당시 A 씨는 배우자와 함께 방파제 인근에 내려놓은 통발을 찾으러 가던 중 물에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myk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