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가치' 리아킴 홍보 영상 광화문 룩스 전광판으로 송출
한국저작권위원회,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맞아 순차적 공개
- 한송학 기자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4월23일)’을 맞아 저작권 홍보대사 리아킴이 참여한 캠페인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영상은 책과 저작권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국민이 일상에서 저작권 존중 문화 확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제작됐다.
해당 영상은 23일 초대형 미디어인 광화문 룩스 전광판으로 송출돼 일상에서 저작권의 가치를 인식할 수 있도록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영상에서 리아킴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저작권 존중, 지금 함께 시작하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한다.
23일부터 30일까지 위원회 공식 인스타그램, 유튜브와 리아킴 개인 인스타그램에서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댓글 참여 방식의 이벤트도 운영한다.
강석원 위원장은 “이번 홍보대사 영상으로 국민이 저작권의 의미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으로 저작권 존중 문화를 지속해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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