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남도당, 의령군수 후보에 손태영 전 도의원

더불어민주당 의령군수 후보로 확정된 손태영 전 경남도의원(중앙선관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더불어민주당 의령군수 후보로 확정된 손태영 전 경남도의원(중앙선관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창원=뉴스1) 강정태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20일 6.3지방선거 의령군수 후보로 손태영 전 경남도의원(65)을 확정했다.

도당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의 의령군수 후보 경선 결과와 광역의원 2곳, 기초의원 12곳의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손 전 의원은 18~19일 진행된 경선 끝에 김창환 전 의령군 고문변호사(53)를 꺾고 최종 후보가 됐다.

광역의원 경선 2곳 중 양산2에는 김혜림 후보가 정남식 후보를 누르고 최종 후보로 확정됐고, 남해군에는 정현욱 후보가 이주홍 후보를 누르고 본선에 진출했다.

기초의원 경선 결과가 나온 곳은 창원시 차·너·더, 통영시 가·다, 김해시 라, 함안군 가, 창녕군 가, 하동군 나·다·라, 함양군 나 선거구다.

자세한 내용은 도당 홈페이지에 나와 있다.

jz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