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진동면 고물상 화재…1시간 만에 초진(종합)
- 강정태 기자

(창원=뉴스1) 강정태 기자 = 20일 오전 9시 7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고물상에 불이 났다.
소방은 진화차량 16대와 인력 38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약 57분 만인 오전 10시 4분쯤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 중이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jz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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