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진동면 고물상 화재…인명피해 없어
- 강정태 기자

(창원=뉴스1) 강정태 기자 = 20일 오전 9시 7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고물상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진화차량 16대와 인력 38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jz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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