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서 덤프트럭과 충돌한 SUV 운전자 사망…19일 교통사고 2건

1명 사망·6명 부상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19일 오후 2시 10분께 경남 진주시 주약동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끼리 충돌했다.

이 사고로 20대 여성이 크게 다치고 5명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후 8시 53분께도 진주시 평거동에 주차된 덤프트럭을 스포티지 차량이 출동했다.

이 사고로 스포티지 운전자 A 씨(40대)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