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 수영천서 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 박서현 기자

(부산=뉴스1) 박서현 기자 =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수영천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일 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7일 오후 3시쯤 "사람이 수면 위에 엎드려 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이 이 여성을 구조했을 당시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부검을 진행하는 등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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