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서 재해 복구하던 40대 추락해 심정지

사고 현장.(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사고 현장.(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의령=뉴스1) 강미영 기자 = 6일 오전 9시 51분쯤 경남 의령군 대의면 추산리에서 재해 복구 작업을 하던 A 씨(40대)가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A 씨는 사고 당시 크레인에 소형 굴착기를 고정해 작업하던 중 로프가 끊어지면서 굴착기와 함께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myk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