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석동 수근종합건설 회장, 동아대에 발전기금 1억원 기부
- 윤일지 기자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동아대학교는 수근종합건설 대표이사이자 부동산학 박사과정 원우회장인 성석동 회장이 부동산학 교육과정 발전과 학생지원 등을 위한 발전 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성 회장은 수근종합건설 대표이사로 있으면서 부동산학 박사과정 원우회장을 맡아 동문 네트워크 활성화와 교육과정 발전 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아대와 수근종합건설은 지난 2022년 양해각서를 체결해 장학기금 조성 등 교육 및 사회봉사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부민캠퍼스 종합강의동 경영대학 1층엔 성 회장의 기부로 리모델링한 '성석동 강의실'이 있다.
이해우 총장은 "성석동 회장의 발전 기금 기부는 동아대 부동산학 교육과정의 미래 발전과 학생 교육환경 개선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부자 뜻을 소중히 받아 부동산학 교육과정 발전에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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