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 해상서 50대 추정 남성 숨진 채 발견
- 강정태 기자
(창원=뉴스1) 강정태 기자 = 경남 고성군 동해면 앞바다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의 부패한 시신이 발견됐다.
6일 창원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1분쯤 고성군 동해면 동진교 내측 남쪽 600여m 해상에서 '사람이 바다에 떠 있다'는 신고가 소방을 경유해 해경에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현장에 출동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해경은 A 씨의 신원 확인에 나서는 등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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