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자청, 지역제조기업과 AX 방안 마련 논의

오는 26일 '제3회 기업현장포럼' 개최

오는 25일 열리는 기업현장포럼 안내 포스터(경자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경자청)은 오는 25일 오전 7시 한국해양대학교 산학융합캠퍼스(강서구 미음산단 소재) 대강당에서 부산테크노파크·경남테크노파크와 ‘제3회 BJFEZ 기업현장포럼’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제조AI 대전환, 기업이 나아가야 할 길'을 주제로 △제조 AI전환 전략과 단계별 도입 방안 △AX 실증산단 구축 사례 △스마트제조 최신기술동향 등을 공유하고 참석기업과 질의응답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및 관계자는 오는 23일까지 경자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내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성호 청장은 "제조업의 AI전환 준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정부 정책과 연계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을 제조 AX 실증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red-yun8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