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대형조선소서 인양하던 발판 낙하…작업자 2명 부상
- 강미영 기자

(거제=뉴스1) 강미영 기자 = 3일 오후 2시 40분쯤 경남 거제시의 한 대형조선소에서 크레인으로 인양하던 발판이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당시 작업 구역 아래에 있던 협력업체 노동자 2명이 발판에 맞아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용노동부는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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