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육아 공동체 '다가치키움센터' 명칭 공모

남해군청 전경. 뉴스1 DB
남해군청 전경. 뉴스1 DB

(남해=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남해군은 육아 공동체 공간인 '다가치키움센터' 명칭 공모를 27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영유아와 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의미 △안심·행복·상생의 가치를 반영한 남해군 대표 육아 공간 이미지 △놀이와 배움이 어우러지는 다기능 육아 지원 공간의 상징성이다.

명칭은 ‘아이 키우는 기쁨이 일상이 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은 덜어지며,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따뜻한 육아 환경’을 상징해야 한다. 10자 이내의 간결하고 창의적인 이름으로 1인 1개만 응모할 수 있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네이버 폼 또는 이메일로 하면 된다.

같은 명칭이 접수되면 최초 접수 작품만 인정된다.

최종 선정작 사용권 및 저작권은 군에 귀속된다.

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