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남강 둔치서 3월21일 ‘KBS 전국노래자랑' 열려
- 한송학 기자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진주 남강 둔치에서 다음달 21일 오후 2시 ‘KBS 전국노래자랑’이 개최된다.
15년 만에 진주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지역민과 관람객이 함께하는 문화 축제로 진주의 멋과 흥을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
행사는 봄꽃이 만개한 평거동 남강 둔치에서 열려 관람객들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이날 본선에 앞서 예심은 다음 달 19일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시민 누구나 다음 달 3일부터 13일까지 읍면 사무소와 동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본선 문대 축하공연에서는 진주 출신 오유진과 박서진, 한혜진, 미스김, 영기 등이 출연한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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