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사랑상품권' 할인율 10→12%…발행 규모도 확대
- 한송학 기자

(산청=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산청군은 다음 달부터 산청사랑상품권 구매 할인율을 12%로 상향하고 발행 규모도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역 상권 활성화와 군민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한 이번 조치는 인구감소지역 지역사랑상품권 지원 강화 정책의 국비 추가 확보에 따른 것이다.
매달 발행하는 상품권 할인율은 지류와 모바일 모두 기존 10%에서 12%로 인상하며 올해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한다.
개인 구매 한도는 지류 20만 원, 모바일 30만 원이며 모바일 상품권은 100만 원까지 개인이 보유할 수 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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