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부산본부, 설 전 4040억 화폐공급…전년 대비 17.9% 감소
- 홍윤 기자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한국은행 부산본부는 13일 올해 설 전 10영업일 간 금융기관 등을 통해 부산 및 울산지역에 총 4040억 원 상당의 화폐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4995억 원에 비해 17.9% 감소한 수치다.
본부 관계자는 "지난해에 비해 연휴일수가 하루 줄어든 데다 최근 현금 수요가 감소하는 추세에 따라 시중은행 등에 공급한 화폐의 양이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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