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주산지 남해군 '창선고사리축제' 4월25~26일 개최
- 한송학 기자

(남해=뉴스1) 한송학 기자 = 전국 최대 고사리 주산지인 경남 남해군 창선면에서 '제8회 창선고사리축제'가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
동대만 생태공원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국민 쉼터 창선에서 만나는 봄'이라는 주제로 관광객들에게 남해의 맛과 멋을 알릴 계획이다.
창선면은 전국 고사리 생산량 30% 정도를 차지한다. 창선 고사리는 남해의 찬 해풍을 견디며 자라나 영양분이 풍부하고 식감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동대만 생태공원은 넓은 잔디광장과 습지체험길, 어린이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어 축제 방문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와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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