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냉동창고서 암모니아 누출…1명 경상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2일 오전 5시 30분쯤 부산 사하구 감천동 10층짜리 냉동창고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났다.
이날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총 2명이 소방에 의해 구조됐다. 이들 중 1명은 가스에 직접 노출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창고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과 경찰은 안전조치와 함께 누출량,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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