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 산불 43분 만에 진화 완료
- 한송학 기자

(사천=뉴스1) 한송학 기자 = 29일 오후 11시 54분께 경남 사천시 서포면의 한 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 차량 27대, 인력 133명 등을 투입해 43분 만에 불을 껐다.
산림청 산불조사감식반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절 금지하고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며 "산불 원인 행위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고 말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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