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유치원·초등·특수교사 임용 합격자 204명 발표
- 박민석 기자

(경남=뉴스1) 박민석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28일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번 시험은 222명 모집에 995명이 지원해 평균 4.4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종 합격자는 유치원 교사 51명(장애 1명 포함), 초등교사 123명, 특수(유치원)교사 10명, 특수(초등)교사 20명 등 총 204명이다.
이들은 1차 시험인 교직 논술과 교육과정, 2차 시험인 심층 면접과 수업 실연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임용 응시생은 온라인 교직원 채용 시스템을 통해 합격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의 임용 후보자 등록 등 안내 사항은 도교육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교육 현장에 적응하기 위해 임용 전 도교육청 유아교육원과 교육 연수원에서 직무 연수를 이수해야 한다.
도교육청은 교원 수급 계획에 따라 합격자를 신규 교사로 현장에 배치할 예정이다.
pms71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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