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금융권 현직 선배 초청 멘토링 캠프 개최
- 윤일지 기자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국립부경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최근 경북 경주 황룡원에서 '부경커리어멘토단 현직자 멘토링 캠프(금융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학 측에 따르면 이 캠프는 금융기업·공사에 취업해 현직에서 활약 중인 선배들을 초청해 후배들에게 멘토링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엔 재학생 37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국 금융기업·공사에서 근무하며 '부경커리어멘토단'으로 활동 중인 졸업생 5명이 취업 멘토로 나서 멘토링을 진행했다.
부경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동기부여 특강을 비롯해 맞춤형 취업 전략과 희망 기업 및 직무 분석, 현직자 멘토들의 직무 소개 및 취업 노하우 공유, 금융 산업 리포트 미션 실습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부경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운영기관으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등 대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진로 및 취업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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