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일반산단서 암모니아 소량 누출…1명 부상
- 강미영 기자

(함안=뉴스1) 강미영 기자 = 13일 오후 2시 24분쯤 경남 함안군 칠서면 일반산업단지 내의 한 공장에서 암모니아가 소량 누출됐다.
이 사고로 40대 작업자가 얼굴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누출된 유해 가스는 현재 모두 차단된 상태다.
경찰은 암모니아 저장 탱크 수리 과정에서 냉동 배관이 터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작업 중 안전조치 및 업무상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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