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노사 "산재와의 전쟁" 한 목소리
- 홍윤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홍윤 기자 = 한국남부발전은 새해를 맞아 노사가 한마음으로 무재해 달성을 결의하기 위해 6일 아침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안전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준동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김종우 남부발전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동조합 간부를 포함한 본사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새벽 일출을 함께 보면서 △해맞이 새해 소망 기원 △안전다짐 선서 △애드벌룬 안전메시지 선포 퍼포먼스 등을 진행했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고통 없이는 안전도 없고, 행동 없이는 안전도 없다"며 "현장에서 ‘작업중지권’을 자연스럽게 행사하고 기본과 원칙이 바로 서는 안전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사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d-yun8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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