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15일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 한송학 기자

(산청=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산청군이 오는 15일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에선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등 협업 기관의 전문 상담 인력이 주민 고충과 애로사항을 상담한다.
15일 오전 10시~오후 4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운영되는 신문고에선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 경찰, 재정·세무, 복지·노동,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교통·도로 등 모든 행정 분야, 소비자 피해구제, 서민금융 지원, 생활법률 상담, 지적·측량 민원 등 전문 분야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신문고를 이용하려면 읍면사무소에 상담을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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