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본부, 고리 시네마데이 23일 개최
- 임순택 기자

(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23일 부산 기장군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최신영화 무료감상회 ‘고리 시네마데이’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고리원자력본부에 따르면 '고리 시네마데이'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월 신작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행사로 고리원자력본부의 대표적인 문화 나눔 활동이다.
2025년 10월 무료감상회 상영작은 배우 임윤아, 안보현이 주연을 맡은 '악마가 이사왔다'로, 청년백수 길구가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면서 기상천외한 경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번 영화상영회 관람객에게 무료로 팝콘과 음료를 제공할 예정이며 23일 오후 4시와 7시 두 차례 상영한다.
고리시네마데이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오후 4시와 7시 두 차례 상영하며 매회 선착순 250명이 입장할 수 있다. 영화 관람 문의는 고리원자력본부 홍보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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