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수산물 추석 맞이 '최대 20%' 할인전
우체국 쇼핑몰에 브랜드관 개설
- 강미영 기자
(통영=뉴스1) 강미영 기자 = 경남 통영시가 지역 수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국내 판로를 확장하기 위해 우체국 쇼핑몰 내 통영시 수산물 브랜드관을 개설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우체국 쇼핑몰 내 통영시 수산물 브랜드관은 '2025년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수산물 체감 물가 안정과 소비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것이다. 운영 기간은 예산 소진 전까지다.
이 브랜드관에 입점하면 제품 홍보와 더불어 신규 입점 업체에 한해 상세 페이지 제작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소비자들은 양질의 수산물을 최대 20%(1인 1만 원 한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천영기 시장은 "우체국 쇼핑몰 브랜드관을 이용해 좋은 품질의 통영 수산물을 믿고 즐기면서 가족들과 함께 풍성하고 건강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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