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로데오거리서 인디음악 공연 '인디테라스 190' 개최
- 한송학 기자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30일 오후 7시 진주문화제작소에서 '인디테라스 190' 공연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인디테라스 190은 인디음악 공연문화 확산과 로데오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돼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열린다.
3회차인 이번 공연은 국내외 페스티벌 무대에서 청량한 멜로디로 관객을 사로잡은 밴드 ‘야자수’, 2024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 음반에 선정된 포크 듀오‘여유와 설빈’이 무대에 선다.
현대무용 퍼포먼스와 보컬과 악기 소리를 분리해 감상할 수 있는 ‘모니터링 존’ 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인디테라스 190' 행사로 9월 13일 박창곤, 9월 27일 글렌초이·뎁트, 10월 25일 비스킷코드·후하의 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공연은 예매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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