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바질 페스토 브랜드 '맷도르 페스토' 팝업
31일까지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오는 31일까지 지하 1층 식품관에서 프리미엄 생바질 페스토 전문 브랜드 '맷도르 페스토'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맷도르 페스토는 씨앗 발아부터, 수확, 생산까지 하나하나 직접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고급 재료만을 사용해서 만든 제품은 2가지 용량(기본, 미니)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바질 페스토 이외에도 트러플 바질 페스토, 루꼴라 페스토, 깻잎 페스토 등을 만날 수 있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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