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 '어린이 생각키움 창의과학캠프' 성료
- 김태형 기자

(부산=뉴스1) 김태형 기자 = 부산 수영구가 2025년 여름방학 기간 미래 핵심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한 '어린이 창의과학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 캠프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창의융합 교육 제공을 목적으로 올해 처음으로 시행됐다. 캠프는 8월 18~22일 5일간 부경대학교에서 진행됐으며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40명이 참여했다.
캠프는 'AI영상만들기' '안내로봇 제작' '디지털트윈실습'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수영구 관련 영상 제작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은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지역사회를 알아가는 기회를 가졌다고 구가 전했다.
수영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영구 청소년들이 창의적이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th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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